송일국-대한·민국·만세와 팥죽먹으러 왔어요~

    송일국-대한·민국·만세와 팥죽먹으러 왔어요~

    [일간스포츠] 입력 2014.12.22 17:16 수정 2014.12.2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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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팥죽 먹으러 간 모습이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인 오늘은 밤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동지(冬至).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팥죽 먹으러간 대한민국만세라는 제목으로 송일국과 삼둥이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은 팥죽을 파는 가게 앞에서 송일국이 민국이와 만세를 붙잡고 있고, 옆에 대한이가 꼭 붙어있는 모습이다.

    한편 한국에서는 예로부터 동지가 되면 팥죽을 먹는다. 동짓날 팥죽을 먹는 우리나라의 풍습은 팥죽의 붉으스름한 색이 나쁜 기운을 물리차고 전염병을 예방한다는 토속 신앙에서부터 비롯됐다. 또 찹살로 새알심을 따로 만드는데, 먹는 사람의 나이만큼 팥죽에 넣어 먹었다.

    전소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