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인간’ 하지원, 불타는 승부욕..자신의 연락처까지 ‘깜짝’

    ‘투명인간’ 하지원, 불타는 승부욕..자신의 연락처까지 ‘깜짝’

    [스타엔] 입력 2015.01.08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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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인간’ 하지원이 자신의 전화번호까지 걸고 승부욕을 불태웠다.

    지난 7일 오후 첫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에서는 게스트로 배우 하지원이 출연해 직장인의 반응을 이끌어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지원은 후반전에서 직장인 정재문 과장의 지목을 받은 후 “제가 게스트로 왔는데 고정인 줄 알았다”며 “쉬는 시간에 어떻게 (대결에서 이겨야 하는지) 고민을 좀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휴대전화) 번호를 준비했다. 제가 원래 이렇게 희생을 안 하는데”라며 번호가 적힌 쪽지를 꺼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투명인간’에서 하지원은 초특급 애교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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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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