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최원영, 올해도 쉼 없다… '헬로 몬스터' 출연

    [단독]최원영, 올해도 쉼 없다… '헬로 몬스터' 출연

    [일간스포츠] 입력 2015.03.17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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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최원영(39)이 '헬로 몬스터'에 출연한다.

    한 드라마 관계자는 17일 일간스포츠에 "최원영이 KBS 2TV 새 월화극 '헬로 몬스터'에 나온다"고 밝혔다.

    최원영은 극중 대한민국 전국 경찰 과학수사팀 및 대학교와 각종 연구실 등에 화학약품 및 기계를 공급하는 외국계 회사 과학연구원으로 분한다. 진행 중인 범죄사건을 잘 알고 실험실에 드나드는 현직 경찰들과 친분도 두터우며 물적 증거 조작도 가능한 위치에 있다. 가족도 없고 어린 시절 친구도 없는 등 특수한 과거가 있는 인물이다.

    이로써 지난해 '쓰리데이즈' '야경꾼일지' '비밀의 문' '킬미, 힐미'에 이어 '헬로 몬스터'까지 1년간 다섯 작품에 출연하는 쉼 없이 필모그라피를 쌓고 있다.

    '헬로 몬스터'는 위험한 남자와 그 남자를 스토킹하는 여자가 각자의 감정을 숨긴 채 함께 범죄를 해결하고 전쟁처럼 싸우다 다시 사랑하고 서로를 치유하는 로맨틱 스릴러. 이진욱과 장나라, 이천희가 출연을 확정지었다.'사랑에 미치다'(07) '보스를 지켜라'(11) '내 연애의 모든 것'(13) 등을 집필한 권기영 작가가 대본을 맡고 '직장의 신(13)'을 연출한 노상훈 PD가 메가폰을 든다.

    '블러드' 후속작인 '후아유-학교 2015' 다음 작픔으로 오는 6월 방송 예정이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