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덕 파크 자이, 풍부한 개발호재·초품아로 주목

    흥덕 파크 자이, 풍부한 개발호재·초품아로 주목

    [일간스포츠] 입력 2017.12.0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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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가락리 265번지 일원에 2,529세대의 청주지역 대단지 아파트로 형성되는 흥덕 파크 자이가 지난 2017년 4월 일반분양을 시작한 이후 11월 현재까지 빠른 속도로 미분양 물건이 해소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농수산물 도매시장 이전, 하이패스IC개통, 국사산업단지와 옥산 제2산업단지 유치등 굵직한 개발호재들과 함께 옥산 제2초등학교(가칭)이 2019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얼마 전 착공에 들어가며 10.24 부동산 대책으로 꽁꽁 얼어붙은 분양시장 분위기와는 달리 관심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흥덕 파크 자이 관계자는 “저조했던 청약 계약율과 달리 선착순 300세대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무상 혜택을 시작으로 추석맞이 특별혜택까지 이어지며 70%에 가까운 분양을 이루어 냈다.” 며 “ 완판시점을 더욱 앞당기기 위해 11월 말에 회사 보유분 로얄층을 오픈할 예정이고 선착순 50세대에 한해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무상 이벤트를 마지막으로 실시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이어 “ 12월부터 본격적인 광고가 들어가게 되면 이벤트 세대가 순식간에 마감될 가능성이 높다” 며 “ 늦기 전에 더 좋은 호수를 가져가시는 것이 유리하다” 고 덧붙였다.

    이윤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