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는 윌리안에게 '해트트릭' 오퍼를 넣었다

    바르셀로나는 윌리안에게 '해트트릭' 오퍼를 넣었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8.07.2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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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셀로나의 윌리안(첼시)을 향한 애정은 변하지 않는다.

    바르셀로나는 최근 윌리안 영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바르셀로나가 윌리안 영입을 위해 제시한 이적료는 5500만 파운드(약 812억원)다.

    이번 오퍼가 처음이 아니다. 바르셀로나는 이전 2번의 오퍼를 더 넣었다. 모두 거절당했다. 이번에 3번째다. 바르셀로나가 윌리안을 얼마나 원하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영국의 '스카이 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윌리안에게 3번째 오퍼를 넣었다. 두 번의 오퍼는 거절을 당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빅클럽의 해트트릭 오퍼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매체는 "윌리안아 첼시를 떠날지는 미지수다. 새롭게 부임한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이 관건이다. 사리 감독과 잘 맞는다면 남을 수 있고, 그렇지 않다면 떠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