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종목을 스포츠토토와 함께 '토토 언더오버'

    다양한 종목을 스포츠토토와 함께 '토토 언더오버'

    [일간스포츠] 입력 2018.10.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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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종목을 즐길 수 있는 기회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 사업자인 ㈜케이토토(www.ktoto.co.kr)의 인기 배당률 게임 ‘토토언더오버’가 11일 오전 9시30분부터 35회 차 발매를 시작했다.  
     
    ‘토토언더오버’는 축구와 농구, 야구, 배구 등을 대상으로 5경기 혹은 7경기를 선정, 홈팀과 원정팀 각각의 최종 득점이 주어진 기준값과 비교해 낮은지 혹은 높은지를 예상해 맞히는 배당률 게임이다. 각 팀의 최종 득점이 기준값 미만이라면 언더(U)에 표기하면 되고, 초과한다면 오버(O)를 선택하면 된다.
     
    이번 35회 차는 13일 열리는 국내 프로축구 K리그2 3경기와 한국프로농구(KBL) 3경기 그리고 한국프로배구(KOVO) 1경기를 대상으로 토토팬을 찾아간다.
     
    K리그2에서는 성남 FC-광주 FC(1경기)전과 수원 FC-대전 시티즌(3경기)전, 부천 FC-FC 안양(6경기)전이 선정됐다. KBL에서는 서울 SK-원주 DB(4경기)전과 KCC-창원 LG(5경기), 모비스-부산 KT(7경기)전 그리고 KOVO에서는 대한항공-현대캐피탈(2경기)전이 뽑혔다.
     
    이번 ‘토토언더오버’ 35회 차는 13일 오후 1시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뒤 스포츠토토 홈페이지(www.sportstoto.co.kr) 및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을 통해 결과가 발표된다.
     
    안희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