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레이나 블룸, '섹시한 유혹'

    [포토]레이나 블룸, '섹시한 유혹'

    [일간스포츠] 입력 2019.05.19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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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레이나 블룸이 19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포트 아우토리티’ 포토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칸 영화제 개막작은 미국 인디 영화를 대표하는 짐 자무쉬 감독의 좀비 영화 ‘더 데드 돈트 다이’가 선정됐다.

    칸(프랑스) 박세완 기자 park.sewan@jtbc.co.kr / 2019.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