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강정호, 복귀 후 첫 홈런포 날려…시즌 5호

    피츠버그 강정호, 복귀 후 첫 홈런포 날려…시즌 5호

    [JTBC] 입력 2019.06.10 09:43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슬럼프와 부상 등으로 지난달 14일 엔트리에서 제외됐던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강정호가 복귀 후 첫 홈런포를 날렸습니다.

    강정호는 우리시간으로 10일 새벽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열린 밀워키와의 원정 경기에서 2회초 시즌 5호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강정호는 무사 1루 기회에서 상대 팀 선발 투수 체이스 앤더슨의 초구를 공략해 가운데 담장을 넘겼습니다.

    강정호가 홈런을 친 건 4월 25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전 이후 처음입니다.

    피츠버그는 강정호의 2점 홈런에도 불구하고 추가 득점에 실패하며 밀워키에 2대 5로 패했습니다.

    JTBC 핫클릭

    U-20 대표팀, 36년 만에 4강…에콰도르와 결승행 겨룬다 돌아온 '해결사' 황의조…호주전 투입 9분 만에 결승골 챔피언 꺾고 이변…테니스계 흔든 '10대 신예' 돌풍 5㎝ 너비 외줄 위 '빙글'…줄타기 놀이? 아니 스포츠! 신나게, 때론 애잔하게…감성 가득 돌아온 '피겨퀸'

    Copyright by JTBC(http://jtbc.joins.com) and JTBC Content Hub Co., Ltd.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