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벌스데이' 호성적에 기쁨 ”MV 조회수 볼 때마다 행복” (컬투쇼)

    전소미, '벌스데이' 호성적에 기쁨 ”MV 조회수 볼 때마다 행복” (컬투쇼)

    [일간스포츠] 입력 2019.06.2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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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투쇼' 전소미가 솔로 활동 호성적에 기쁨을 드러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제아,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일일 DJ는 가수 뮤지가 맡았다.

    이날 DJ 김태균은 "'BIRTHDAY(벌스데이)' 뮤직비디오가 공개 1주일 만에 1800만 뷰를 돌파했다"며 축하를 건넸다.

    이에 전소미는 "조회수를 볼 때마다 행복하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솔로 활동을 하다보니 허전함이 많이 느껴지더라. 혼자 한 곡을 소화한다는 게 버겁기도 하다. 하지만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게 즐겁기도 하다"고 털어놨다.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제아와는 2016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에서 트레이너와 연습생으로 만났던 사제지간. 제아는 "가끔 예능에서 만났다. 그 이후로 굉장히 오랜만이다"라며 "마음 속으로 응원하고 있다. 아이들이 잘될 때마다 너무 뿌듯하다"고 말했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