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에이티즈, KBS 뮤직비디오 심의 부적격 판정

    레드벨벳·에이티즈, KBS 뮤직비디오 심의 부적격 판정

    [일간스포츠] 입력 2019.06.20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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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레드벨벳, 에이티즈의 뮤직비디오를 KBS에서 볼 수 없다.

    20일 KBS측은 2019년 6월 3주차 뮤직비디오 심의 결과를 공개하고 레드벨벳 '짐살라빔', 에이티즈 '일루젼' 뮤직비디오가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레드벨벳은 1분 9초짜리를 제출했으나 상표 노출로 심의를 통과하지 못했고, 에이티즈는 재심의를 했지만 상표가 완전히 걸러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치타가 피처링한 제아의 신곡 '디어 루드'는 15세 이상 판정을 받아 전 연령이 보는 방송에선 볼 수 없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