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클럽' 이효리·이진, 아슬아슬 밀당

    '캠핑클럽' 이효리·이진, 아슬아슬 밀당

    [일간스포츠] 입력 2019.07.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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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리와 이진이 아슬아슬한 밀고 당기기를 한다.

    21일 방송되는 JTBC '캠핑클럽'에서는 캠핑 둘째 날 아침 평소 아침형 인간인 이효리·이진은 다른 멤버들보다 이른 하루를 시작했고 덕분에 단 둘만의 시간을 가지게 됐다.

    두 사람은 함께 카누를 타며 용담 섬바위의 절경을 감상했지만 마주 보며 카누를 타게 된 상황이 어색하다며 선글라스를 찾았다. 하지만 곧 속 깊은 대화를 주고받으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기 시작했다.

    이어 다음 야영지로 이동하기 위해 짐을 정리하던 이효리·이진은 또 한 번 손발이 착착 맞는 모습으로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호흡에 만족스러워하는 동시에 "집착하지 말라"며 티격태격하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진은 이효리를 향해 적극적인 대시를 하며 매력을 어필했는데 당사자인 이효리는 물론 지켜보던 옥주현·성유리도 깜짝 놀랐다. 이효리를 향한 이진의 거침없는 대시는 무엇일지.

    방송은 21일 오후 9시.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