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자원봉사 매칭시스템의 새로운 이름을 공모합니다

    문화체육자원봉사 매칭시스템의 새로운 이름을 공모합니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9.08.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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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와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태웅)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운영 중인 '문화체육자원봉사 매칭시스템(현재 ‘문화품앗e’)'가 새로운 이름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1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문화체육자원봉사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를 원할 경우, 문화체육자원봉사 매칭시스템 홈페이지(https://csv.culture.go.kr)에 회원 가입 후, 이벤트 페이지 댓글로 참여하면 된다. 공모전 관련 문의는 헤럴드스포츠(02-6959-6804)를 통해 가능하다.

    최종 수상작(1명)은 30일 문화체육자원봉사 매칭시스템 및 대한체육회·한국문화원연합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부상으로 제주도 여행권 1매가 주어진다. 또한, 참가자 중 30명에게도 추첨을 통해 영화티켓(1인 2매)이 지급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문화체육자원봉사 매칭시스템은 자원봉사 수요-공급 매칭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5년도에 첫 출범했으며, 2017년도부터는 현재의 ‘문화품앗e’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다. 2018년까지 19만4000여명의 문화·체육자원봉사자를 배출하고, 4만2000여건의 봉사자-수요처 매칭을 성사시키는 등 문화·체육을 매개로 봉사와 나눔 사회 조성에 앞장서왔다.
     
    김희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