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배구 협회, '눈 찢기' 인종차별 행위 공식 사과

    러시아 배구 협회, '눈 찢기' 인종차별 행위 공식 사과

    [JTBC] 입력 2019.08.1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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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러시아 여자배구 대표팀 코치가 동양인을 비하하는 인종차별 행위인 '눈 찢기'를 한 것에 대해 러시아 배구 협회가 공식 사과했습니다.

    앞서 러시아 여자배구 대표팀 세르지오 부사토 코치는 한국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눈 찢기'를 해 비판을 받았습니다.

    러시아 배구협회는 부사토 코치에 대해 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고 대한배구협회는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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