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IS] '지정생존자' 6.2%로 자체 최고 경신하며 '유종의 미'

    [시청률IS] '지정생존자' 6.2%로 자체 최고 경신하며 '유종의 미'

    [일간스포츠] 입력 2019.08.2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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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생존자'가 최종회에서 처음으로 6%를 돌파했다.

    20일 방송된 tvN 월화극 '60일, 지정생존자'는 6.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5.4%)보다 0.8% 포인트 상승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이날 방송에서 지진희(박무진)는 청와대 내부 테러 공모자가 허준호(한주승)라는 사실을 밝히고 대선 후보에서 사퇴했다. 몇 년 후 대행시절 청와대 비서진들이 지진희를 찾아와 차기 대선에 출마할 것을 권하고, 지진희가 살며시 미소 짓는 장면으로 막을 내렸다.

    MBC '웰컴2라이프'는 4.3%-4.5%로 지난 방송분(5.0%)보다 0.5% 포인트 하락했다. KBS 2TV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2.4%-3.2%로 지난 방송분(3.1%)보다 0.1% 포인트 올랐다. (닐슨 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지정생존자' 후속으로는 '위대한 쇼'가 방송된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