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헌곤, 왼 옆구리 통증으로 교체…”선수 보호 차원”

    삼성 김헌곤, 왼 옆구리 통증으로 교체…”선수 보호 차원”

    [일간스포츠] 입력 2019.09.19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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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외야수 김헌곤(31)이 경기 중 옆구리 통증으로 교체됐다.

    김헌곤은 19일 대구 KIA전에 7번 좌익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3회 초 수비를 앞두고 박승규와 교체돼 경기에서 빠졌다. 구단관계자는 "원래 왼 옆구리에 근육통이 있었는데 경기 중 통증이 느껴져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는 3회 말 현재 삼성이 5-0으로 앞서 있다.

    대구=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