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슈퍼레이스, ‘시즌 챔피언 안개 속’

    2019 슈퍼레이스, ‘시즌 챔피언 안개 속’

    [일간스포츠] 입력 2019.10.16 09:50 수정 2019.10.16 10:00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오는 26일과 27일 에버랜드스피드웨이에서 더블 라운드로 열린다.
     
    앞선 7번의 레이스에서 7명의 우승자가 탄생한 대회 최고 클래스인 ASA 6000 클래스는 압도적인 점수 차로 앞서나가는 드라이버가 없는 안개 속으로 빠졌다.
     
    볼가스레이싱팀의 김재현이 현재 드라이버 챔피언십 포인트 77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지만 다른 선수와 점수 차가 촘촘해 순위가 어떻게 바뀔지 예측하기 쉽지 않다. 한 경기 최저득점(0점)과 최고득점(29점)의 중간 값인 14.5점을 기준으로 1위와 점수 격차가 범위 안에 있는 드라이버는 상위 6명으로 좁혀진다. 오는 26일과 27일 양일 이들 7인의 운명이 에버랜드스피드웨이에서 가려질 전망이다.
     
     
    이강오 기자 lgo2337@joongang.c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