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 질렌할 “위더스푼은 진정한 사랑”

    제이크 질렌할 “위더스푼은 진정한 사랑”

    [일간스포츠] 입력 2008.04.28 09:54 수정 2008.04.2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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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에 잉꼬커플이 한 쌍 더 추가됐다. 바로 '질렌스푼'이라는 애칭을 얻은 제이크 질렌할과 리즈 위더스푼이다. 영국 연예 사이트 디지털 스파이는 27일(한국시간) 질렌할이 위더스푼에게 푹 빠져있다고 전했다.

    질렌할과 위더스푼은 지난 2007년 3월 영화 '렌디션'에 함께 출연하면서 가까워졌다. 질렌할이 최근 촬영한 영화 '브라더스'의 감독 라이언 카바노는 "질렌할이 위더스푼을 끔찍이 사랑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촬영장에서 둘을 볼때면 질렌할은 위더스푼에게 더없이 헌신적인 남자친구였다고 설명했다.

    최근 위더스푼과 질렌할이 약혼했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당사자들이 부인하면서 일단락됐다. 위더스푼은 전남편 라이언 필립과 2006년 이혼했으며 둘 사이에는 딸 에바(8)와 아들 디콘(5)이 있다.

    이민지 IS리포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