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선 피앙세, 2살 연하 단아한 미술대학원생

    조한선 피앙세, 2살 연하 단아한 미술대학원생

    [일간스포츠] 입력 2009.10.3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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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한선이 2살 연하의 미술 대학원생과 내년 1월 화촉을 밝힌다.

    30일 오후 조한선의 소속사 마이네임이즈 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조한선이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현재의 예비 신부를 만났다. 2살 연하의 미술 대학원생이며, 차분하고 단아한 외모를 가진 여성이다.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2'의 촬영을 마친 뒤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항간에 조한선의 결혼날짜가 내년 1월 9일로 알려졌지만 소속사는 "결혼식과 장소는 내년 1월 '주유소 습격사건2'의 개봉일이 정해져야 확정될 것 같다"며 "결혼과 관련한 사항들이 확정되는대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홍익대 축구부 골키퍼 출신인 조한선은 지난 2002년 MBC 시트콤 '논스톱3'로 데뷔한 뒤 영화 '늑대의 유혹'과 '마이 뉴 파트너' 등에 출연했다.

    정지원 기자 [cinezz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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