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또 ‘뱃살 굴욕’..“코디는 큰 치수를 입혀라”

    유이 또 ‘뱃살 굴욕’..“코디는 큰 치수를 입혀라”

    [일간스포츠] 입력 2010.08.04 15:57 수정 2010.08.0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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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프터스쿨 유이의 뱃살 사진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3일 각종 온라인 포털사이트에는 무대에서 공연 중인 유이의 사진이 올라왔다.

    붉은색 상의에 검은 핫팬츠를 입은 유이는 타이트한 의상 때문에 뱃살이 많이 나온 것처럼 보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코디 뭐하는 거냐. 큰 치수 옷을 입혀라", "의상이 타이트해 내가 다 숨 막힌다", "찐 것도 아니다. 악플 다는 사람은 거울을 봐라", "윗옷의 체인도 끊어졌다" 등 유이의 뱃살에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유이는 6월 초에도 케이블 채널 MBC every1 '플레이걸즈 스쿨' 촬영 당시 찍힌 사진에서 뱃살이 두드러져 '뱃살 굴욕'의 불명예를 안았다.

    손현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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