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19금 화보에 성상납 발언까지 ‘야한 여자네’

사유리, 19금 화보에 성상납 발언까지 ‘야한 여자네’

[일간스포츠] 입력 2013.03.2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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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송인 사유리가 성상납 발언에 최고 수위 화보까지 더해 '야한 여자'로 등극했다.

사유리는 20일 공개된 남성지 '맥심' 4월호 표지에서 의상보다 야한 포즈로 시선을 붙들었다.

평범한 민소매 티셔츠에 핫팬츠를 입고 쪼그려 앉아 컵케이크를 먹고 있다. 멀리서보면 하의를 입지 않은 것 같아 보여 눈을 의심하게 만든다.

또한 지난 18일 방송된 JTBC '표창원의 시사 돌직구'에 출연해 성상납과 관련된 말로 포털사이트 검색어를 장악했다.

사유리는 "욕심이 있기 때문에 성상납 사례가 생기는 것이다. 두려움이 있어서 성상납을 한다지만 두려움은 욕심이라고 생각한다. 욕심이 없으면 그런 일은 없다"며 "나도 그런 일이 있었다. 근데 나는 'X소리 말고 꺼져라'고 했다. 그래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 욕심이 있으면 술자리에 가는 것이다.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