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과거 꿀벅지 사이로 ‘팬티 노출’ 일파만파!

유이, 과거 꿀벅지 사이로 ‘팬티 노출’ 일파만파!

[일간스포츠] 입력 2013.06.18 10:08수정 2013.06.1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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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봉 댄스’로 컴백한 애프터스쿨이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유이의 과거 노출 사고 장면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인터넷 사이트에는 ‘유이, 꿀벅지 사이로 흰 팬티 방사’라는 제목의 짤막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유이는 초미니 차림으로 MC 탁재훈, 박명수, 김제동 등과 함께 격렬한 논쟁을 펼치고 있다. 촬영에 몰두한 유이는 다리를 포개지 않은 채 앉아서 대화를 이어나갔고 이때 그녀의 치마 속이 그대로 카메라에 잡힌 것. 시청자를 당황시킨 그녀의 속옷 노출 장면은 편집 없이 전파를 탔고 2년 여의 세월이 지난 지금까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조금 야한 공중파 예능’, ‘유이 팬티 노출은 뮤직뱅크 무대 위 사고도 유명’, ‘여신 유이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하필..위치가 민망하네’ ‘저걸 어떻게 잡아냈지? 대단하네’, ‘짧은 치마를 입었으면 조심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제의 영상은 SBS 예능 프로그램인 ‘밤이면 밤마는다’의 한 장면으로 지난 2010년 11월 첫 방송을 시작해 2011년 7월 종영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 SBS ‘밤이면 밤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