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투시력 없어도 ‘훤히 보이는 시스루’ 깜짝

    효민, 투시력 없어도 ‘훤히 보이는 시스루’ 깜짝

    [일간스포츠] 입력 2013.09.0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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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아라 효민이 투시력이 없어도 훤히 보이는 시스루룩을 입었다.

    효민은 지난 3일 일본 단독 콘서트 투어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티아라는 그동안 멤버 모두가 서로 다른 개성 있는 스타일로 해외 입·출국 때마다 매번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중 스타일 좋기로 입소문 난 효민은 공항에 모습을 보일 때 마다 눈에 띄는 스타일리시한 공항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은 여성스럽고 섹시한 시스루 블라우스와 데님 쇼츠로 우월한 각선미가 강조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해진 가을 날씨가 시작된 요즘 최적화된 패션 센스.

    한 패션 관계자는 "효민은 완벽한 가을여자로의 변신을 완성하며 여성스러운 가을룩으로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며 "이번 공항패션 또한 기대에 부응하듯 페미닌하면서도 트렌디한 룩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티아라는 이달 내 후쿠오카·고베·삿포로·나고야·도쿄 부도칸을 돌며 콘서트를 펼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