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의 전쟁’ 마지막회, 김현주 죽음 ‘백성들 돌에 맞아 죽어’

‘꽃들의 전쟁’ 마지막회, 김현주 죽음 ‘백성들 돌에 맞아 죽어’

[스타엔] 입력 2013.09.09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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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가 백성들의 돌에 맞아 죽었다.

8일 방송된 JTBC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정하연 극본, 노종찬 김재홍 연출, 이하 '꽃들의 전쟁') 마지막회에서 조귀인(김현주)은 효종(김주영)을 죽이기 위한 술수를 부리다 사약을 받게되는 상황에 처했다.

이에 대비(고원희)는 조귀인에게 사약을 내린다는 사실에 분노하며 “백성들에게 내줘야 합니다”라고 청했다.

이는 대행대왕(이덕화)가 손자, 며느리, 아들을 죽인 누명을 벗기기 위함.

이러한 대비의 뜻에 따라 궐 밖으로 내처진 조귀인은 백성들이 던진 돌에 맞았고 결국 눈도 제대로 감지 못한 채 죽음을 맞이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자점(정성모)은 사지가 절단되는 처형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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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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