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대, 이주자 위한 영화제작 강좌+열린 영화제 개최

    성공회대, 이주자 위한 영화제작 강좌+열린 영화제 개최

    [일간스포츠] 입력 2014.07.2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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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HK사업단은 1회 열린 영화제를 통해 이주자를 위한 영화제작강좌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오는 7월 28일 오후 6시까지다. 이 강좌는 7월 30일 2시에 시작해 8월 25일 1회 열린 영화제를 끝으로 마무리된다.(총 11회 강의)

    이 강좌에는 이명세, 김경묵, 홍재희 감독 등이 참여하는 특강이 마련되고, 현직 감독으로 다양한 현장 경험과 강의 경력을 가진 책임강사들이 수강생들이 영화작업을 완성할 때까지 함께 하는 책임 강의제로 운영된다. 책임강사로는 안건형 감독과 박성호 프로듀서가 참여한다.

    또한 ‘국제 영화제 방문’이라는 현장학습을 통해 수강생들에게 영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기회도 제공한다.

    마지막 날에는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5~10분 분량의 영화들을 상영하고,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타인과 현장에서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열린 영화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강좌 신청 및 문의는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전화 02-2610-4720, 이메일 cider@ieas21.or.kr로 하면 된다.

    온라인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