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하늬, '러블리 소녀 vs 고혹적 여배우' 반전매력! 국민여신 등극

    배우 이하늬, '러블리 소녀 vs 고혹적 여배우' 반전매력! 국민여신 등극

    [일간스포츠] 입력 2014.09.1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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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하늬가 러블리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반전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개봉한 영화 '타짜-신의 손'에서 팔색조 매력으로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이하늬가 '씨네21' 화보 촬영 뒷모습에서 '국민여신' 미모를 과시한 것.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바이올렛 빛의 매혹적인 실크 원피스와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를 완벽 소화하며 자체발광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유의 귀여운 인디언 보조개를 드러내며 환한 미소로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하늬는 '타짜-신의 손'에서 팔색조 매력의 우사장 역을 맡았으며, 10월 방송을 앞둔 SBS 미니시리즈 '모던파머' 촬영으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J엔터팀
    사진=킹콩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