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칸타빌레', 개성넘치는 꽃청춘 4인방은 누구?

    '내일도 칸타빌레', 개성넘치는 꽃청춘 4인방은 누구?

    [일간스포츠] 입력 2014.09.22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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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도희, 고경표, 박보검, 장세현 등 '내일도 칸타빌레'를 빛나게 만들 꽃청춘 4인방이 공개돼 주목을 받고있다.

    22일 오전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극본 신재원 박필주·연출 한상우 이정미·제작 그룹에이트) 제작사 측은 민도희, 고경표, 박보검, 장세현의 캐릭터 이미지컷을 공개했다.

    꽃청춘 4인방은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클래식 악기라는 섹시한 무기를 한 손에 지닌 채 아이돌 스타 못지않은 마성의 매력을 자랑하는 열혈 청춘들이다. 이들은 차유진(주원 분)과 함께 오케스트라에서 하나의 하모니를 이루며 각각의 성장을 이뤄내게 된다. 오케스트라 악기만큼 다양하고 개성 강한 캐릭터들은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사 측은 "열혈 청춘들의 성장 스토리를 제대로 보여줄 이들 4인방은 개성 강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미 전작을 통해 검증된 연기자인 꽃청춘 4인방은 연기하기 까다로운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매 순간 탁월한 몰입도를 보여주고 있다. 이들의 풋풋하고 신선한 매력은 극의 재미와 활력을 끌어올려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내일도 칸타빌레'는 일본의 인기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원작자 니노미야 토모코)를 원작으로 클래식에 대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열혈청춘들의 사랑과 빛나는 성장 스토리를 담는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오는 10월 13일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그룹에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