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보는 사람까지 기 죽이는 ‘공항패션’

    하지원, 보는 사람까지 기 죽이는 ‘공항패션’

    [일간스포츠] 입력 2014.11.18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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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하지원이 눈부신 미모의 공항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하지원이 지난 14일 오후 ‘Operation Smile 25 주년 행사’ 를 참석하기 위해 인천 국제 공항을 통해 베트남으로 출국 길에 오른 하지원은 물오른 미모에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이 날 하지원은 옆 라인의 유니크한 레이싱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컬러의 롱코트에 블랙진을 매칭하여 심플 하면서도 시크한 멋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스타일링 포인트 아이템으로 착용한 여성적인 라인의 화이트 컬러 토트백은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한층 더 럭셔리하게 만들었다.

    하지원이 착용한 블랙 코트와 화이트 토트백은 모두 크리스챤 디올의 제품으로 시크한 느낌과 트랜디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한편, 하지원이 참석하는 ‘Operation Smile 25 주년 행사’는 아시아 여성 최초로 하지원이 참석했으며, 성룡, 니콜 키드먼 등의 해외 유명 인사들까지도 다수 참석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김연지 기자 yjkim@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