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손은서, 김정은·김수로 하차한 '내 마음 반짝반짝' 합류

    <단독> 손은서, 김정은·김수로 하차한 '내 마음 반짝반짝' 합류

    [일간스포츠] 입력 2014.11.24 08:26 수정 2014.11.2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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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손은서가 김정은과 김수로가 돌연 하차한 SBS '내 마음 반짝반짝'에 합류했다.

    한 연예 관계자는 24일 일간스포츠에 "손은서가 '내 마음 반짝 반짝'에 캐스팅됐다. 캐스팅 작업이 다 끝나는대로 촬영에 들어갈 것"이라고 귀띔했다. 역할은 당초 김수로가 연기할 뻔 했던 캐릭터의 여동생 역이다. 김수로가 갑자기 무릎 부상과 상대 여배우 김정은의 하차 등의 이유로 드라마에서 빠지면서 극 증 손은서의 오빠 역은 공석이 된 상태다.

    제작단계에서 처음 ‘장사의 신’으로 알려진 ‘내 마음 반짝반짝’은 99개를 가진 자들에게 가장 소중한 1개마저 빼앗긴 세 자매가 집안과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살아가는 얘기를 그린 드라마다. '미녀의 탄생' 후속으로 방송된다.

    김연지 기자 yjkim@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