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엘로아’ 신규 서버 루에나 추가

    넷마블 ‘엘로아’ 신규 서버 루에나 추가

    [일간스포츠] 입력 2015.01.30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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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게임즈는 MMORPG(다중접속역할게임) ‘엘로아’에 신규 서버 ‘루에나’를 추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엘로아'는 화려한 판타지 컨셉에 방대한 콘텐트를 동시에 갖춘 MMORPG다. PC방 게임전문리서치 게임트릭스 순위(29일 기준)에서도 전체 14위, RPG장르 9위에 오르며 꾸준한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넷마블은 "공개서비스 서비스 시작 40분 만에 서버를 추가한 데 이어 이용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이번에 또 다시 신규 서버를 증설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용자들은 새로운 서버 오픈을 통해 대기시간 없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엘로아’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넷마블은 이를 기념해 2월 24일까지 해당 서버에서 플레이 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경험치?골드 증가 및 부활 기능을 가진 아이템 3종 세트를 준다.
    엘로아는 오는 2월 3일 대규모 전장 '명예의 격전지' 등 신규 콘텐트 업데이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엘로아는 3가지 클래스로 실시간 변화할 수 있는 ‘태세변환’과 전투에서 압도적인 힘을 발휘하는 영웅 캐릭터 ‘엘리트로드’, 화끈하고 박진감 넘치는 몰이사냥, 빠르고 쉬운 레벨업 등의 특징을 갖고 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