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측 ”원정출산? 친정에서 낳았을 뿐”

    유진 측 ”원정출산? 친정에서 낳았을 뿐”

    [일간스포츠] 입력 2015.04.12 11:42 수정 2015.04.12 12:08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S.E.S 출신 유진(34·김유진)이 결혼 4년만에 엄마가 됐다.

    유진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일간스포츠에 "유진이 지난주 괌에서 딸을 낳았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 당분간 친정인 괌에서 산후 조리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에서 말하는 원정출산에 대해 "괌이 친정이라 그 곳에서 낳았을 뿐 원정출산이라는 말과는 좀 거리가 멀지 않냐. 새 생명이 태어났으니 아름답게 봐달라"고 덧붙였다.

    유진과 기태영은 2010년 MBC 드라마 '인연만들기'서 처음 만났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 2011년 결혼했다. 이로써 4년만에 부모가 됐다. 유진은 지난해 3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이후 활동을 쉬고 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