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 블랙박스, 2015 상하이모터쇼서 활발한 마케팅 펼쳐

    루카스 블랙박스, 2015 상하이모터쇼서 활발한 마케팅 펼쳐

    [일간스포츠] 입력 2015.04.24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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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뛰어난 화질과 기술력으로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루카스 블랙박스 (www.lukashd.com)가 중국 상하이 신국제전람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2015상하이모터쇼’에 참가해 다양한 루카스 블랙박스 제품을 선보여 중국 바이어와 관람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모터쇼에서 자동차 부품이나 애프터마켓 제품은 완성차와 비교하여 별로 인기를 끌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지만 루카스 블랙박스 부스를 방문한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은 작지만 강한 한국의 기술력에 놀라고 새로운 아이템을 직접 만날 수 있어 업체 상담 후 크게 만족해하는 모습이었다.

    특히나 해외에서는 아직 크게 보편화되지 않은 블랙박스 같은 애프터마켓 아이템들은 바이어뿐만이 아닌 일반 관람객들에게도 큰 관심을 끌었다.

    상하이모터쇼 루카스 블랙박스 부스가 위치한 한국관 6홀에는 전시 둘째 날인 23일에도 많은 바이어들이 상담하며 제품설명을 듣고 중국 내 판권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중국 상하이 파트너가 직접 지원을 나와 한중 합작 마케팅을 펼쳐 제품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상호 부족할 수 있었던 부분을 보완하는 모습은 주변에 있던 한국관 및 중국 업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큐알온텍의 윤미진 대리는 "실제로 주변의 많은 해외 참가 부스에서도 직접 찾아와 많은 질문을 하며 구매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고 말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상하이 모터쇼는 완성차와 타이어, 자동차 부품 등 2,000여 업체가 참가하고, 약 100만 명이 방문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터쇼로 29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국제전람센터에서 열린다.

    이강오 기자 lgo2337@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