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쇼미4' 심사위원진 4팀 확정 'YG·브랜뉴·지코·박재범'팀

    [단독] '쇼미4' 심사위원진 4팀 확정 'YG·브랜뉴·지코·박재범'팀

    [일간스포츠] 입력 2015.04.27 14:12 수정 2015.04.2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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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미더머니4'의 심사위원진이 최종 확정됐다.

    지누션·타블로·버벌진트·산이 외에 지코팀과 박재범팀이 합류했다. Mnet 측은 27일 "지누션·타블로의 'YG팀'과 버벌진트·산이의 '브랜뉴뮤직팀', 지코와 벅와일즈 크루 중 1인으로 구성된 '지코팀', 박재범과 AOMG 중 인 1인으로 구성된 '박재범팀'으로 꾸려질 것"이라고 전했다. 지코팀의 1인과 AOMG의 1인은 곧 결정될 예정이다.

    국내 유일의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는 지난해 시즌3에서 우승자인 바비를 비롯해 바스코, 올티, 씨잼, 아이언 등의 참가자가 음원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며 화제의 프로그램으로서 입지를 굳혔다.

    또한 스핀오프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마저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대표 경연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 '쇼미더머니4'는 오는 5월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현택 기자 ssalek@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