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신수지·키, '마리텔' 새 멤버 합류

    홍석천·신수지·키, '마리텔' 새 멤버 합류

    [일간스포츠] 입력 2015.05.30 15:24 수정 2015.05.3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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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홍석천·스포테이너 신수지·샤이니 키가 '마리텔'에 투입된다.

    한 방송 관계자는 30일 일간스포츠에 "세 사람이 31일 진행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첫 참여한다"고 밝혔다.

    홍석천은 요리가 아닌 패션으로 승부수를 띄운다. 평범한 남자들을 트렌드세터로 변신시키는 작업을 진행한다. 신수지는 기적의 체조쇼를 선보인다. 국가대표 출신답게 국가대표 운동법으로 여름철 몸매관리에 앞장선다. 패션 아이콘으로 불리고 있는 키는 독특한 스타링일링을 제안한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기존의 TV 스타들과 사회 각층에서 전문가들까지, 특별히 선별된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연기자가 돼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

    지난주 홍진경· 정준영·EXID 하니 등이 새로 투입됐다. 지금까지 '백주부' 백종원이 승승장구하며 '백종원을 이겨라'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

    방송은 30일 오후 11시 15분.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