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 3주전' 박유천 측 ”비공개 입소..남은 기간 스케줄 소화”

    '입소 3주전' 박유천 측 ”비공개 입소..남은 기간 스케줄 소화”

    [일간스포츠] 입력 2015.08.06 10:07 수정 2015.08.0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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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 입소를 앞둔 박유천 측이 "비공개 입소할 예정이며, 남은 기간에는 스케줄을 소화하며 지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 측 관계자는 6일 오전 일간스포츠와 통화에서 "박유천의 입소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할 예정이다. 박유천 역시 김재중 때와 같이 조용히 입소하길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입소까지 남은 3주 동안에 대해서는 "입소 2일 전 한국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한국과 일본팬들을 대상으로 한 팬미팅인데, 이날 팬미팅에 박유천과 김준수가 참석한다"고 설명했다.

    또 "또 박유천이 '김정은의 초콜릿'을 통해 인연을 맺은 시각 장애 소녀 예은이의 이야기를 담은 '기적의 피아노'가 곧 개봉한다. 박유천은 이 영화의 내레이션을 맡았는데, 개봉 전 도울 일이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오는 17일 JYJ 사진전이 열리는데, 사진전 준비에도 임할 예정"이라며 "스케줄 이외의 시간에는 가족, 지인들과 시간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고 소개했다.

    한편 박유천은 오는 27일 입소, 공익근무로 2년 여간 군 대체 복무를 할 예정이다.


    황미현 기자 hwang.mihyun@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