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빅뱅, 최초로 100만팬 돌파 '모든게 1등'

    [V앱]빅뱅, 최초로 100만팬 돌파 '모든게 1등'

    [일간스포츠] 입력 2015.09.13 09:15 수정 2015.09.1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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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이 V앱 팬 100만명을 돌파했다.

    빅뱅은 13일 오전 네이버 V앱 오픈 이후 44일만에 100만팬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들은 V앱을 통한 팬들의 사랑을 가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지난 2일 지드래곤이 '일 더하기 일은 지용이-우리 아무것도 하지 말아요'라는 주제로 방송을 진행했고 태양은 9일 '태양의 지금 먹으러 갑니다'라는 컨셉트로 팬의 집에 직접 찾아가 함께 식사를 하고 설거지까지 하는 등 특급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지드래곤과 태양의 바통을 이어받은 탑이 16일 V앱 개인방송 세 번째 주자로 나선다. '탑의 귀신 : 귀한 질문 신나게 답해드립니다'라는 방송 콘셉트가 공개됐다. 이번 방송에서 탑은 팬들의 다양한 궁금증들을 시원하게 해소해주며 팬들과 한층 더 가까이 소통할 것을 예고했다. 승리도 23일 '승리의 해주세요: 승리세요'라는 컨셉트를 예고했다.

    V앱은 네이버가 8월 1일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서비스. 셀러브리티의 개인 방송 생중계를 컨셉트로 하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는 평소에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스타들의 일상 및 다양한 모습을 생생한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빅뱅·SM TOWN·비스트·방탄소년단·원더걸스·카라·AOA 등 K팝 스타들과 주원·이종석 등이 참여해 개별 계정을 만들어 팬들과 소통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