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위더스픈, 파파라치에 속옷 노출 굴욕

    리즈 위더스픈, 파파라치에 속옷 노출 굴욕

    [일간스포츠] 입력 2015.09.1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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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리우드 스타 리즈 위더스푼의 아찔한 노출 사진이 화제다.

    최근 美연예매체 스플레시 닷컴은 배우 리즈 위더스푼의 노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위더스푼은 점심 식사를 위해 드른 식당에 차를 주차시킨 뒤 전화를 받으며 내리고 있다. 무심코 몸을 돌려 하차했지만 짧은 스커트가 말려 올라가 그녀의 속옷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굴욕을 겪었다.

    한편, 영화 '금발이 너무해'로 국내에 이름을 알린 배우 리즈 위더스픈은 최근 팅커벨을 주인공으로 삼은 디즈니 실사영화 '팅크'에 캐스팅됐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스플래시갓컴, 게티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