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러버소울 킴, '언프리티2' 녹화 마쳐..합류 확정

    [단독] 러버소울 킴, '언프리티2' 녹화 마쳐..합류 확정

    [일간스포츠] 입력 2015.10.07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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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러버소울의 킴이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2'의 녹화를 마쳤다.

    7일 다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킴은 지난 5일 있었던 '언프리티랩스타2'의 녹화에 참여해 랩 실력을 뽐냈다. 킴은 이날 인지도가 낮았음에도 심사위원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킴은 러버소울의 리드보컬이자 래퍼다. 보컬과 랩을 두루 펼쳐보이고 있는 멤버이기 때문에 차별화된 매력을 펼쳐보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러버소울은 지난 2월 디지털 싱글 '라이프(Life)'로 데뷔한 신예로, 힙합 여성 그룹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언프리티랩스타2'는 인지도에 상관없이 랩 실력이 갖춰진 실력자를 부각 시키고 있는 중.
    언더 등 다양한 힙합신에서 실력을 닦은 킴 역시 급부상할 가능성이 있다.

    이번 시즌에는 길미·씨스타 효린·원더걸스 유빈·트루디·헤이즈·캐스퍼·키디비·문수아·전지윤이 출연해 실력을 겨루고 있다.
    황미현 기자 hwang.mihyun@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