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응팔' 동룡父 유재명, 임주환 조력자 된다

    [단독] '응팔' 동룡父 유재명, 임주환 조력자 된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5.12.04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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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금토극 '응답하라 1988'에서 동룡이 아버지 겸 쌍문고등학교 학생 주임으로 활약 중인 배우 유재명이 범죄 스릴러 영화 '브로커'(김홍선 감독)에 출연한다. 

    한 연예관계자는 4일 오전 일간스포츠에 "유재명이 '브로커'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극 중 임주환의 조력자로 스크린을 수놓을 예정이다.

    '브로커'는 법무부 장관의 딸이 살해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12년 '공모자들'을 통해 데뷔, 제33회 청룡영화상 신인상을 단번에 꿰찬 김홍선 감독의 '기술자들'(14)을 잇는 차기작이다.

    김영광, 이성경, 임주환, 천호진, 고창석, 정만식, 조달환 등이 출연하며, 내년 개봉을 목표로 촬영에 들어간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