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생후 2개월 된 딸에 뽀뽀 '민낯에도 굴욕 無'

    이윤지, 생후 2개월 된 딸에 뽀뽀 '민낯에도 굴욕 無'

    [일간스포츠] 입력 2015.12.1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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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윤지가 생후 약 2개월 된 딸과 달콤한 뽀뽀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윤지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쁘고 무거워'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생후 2개월 된 딸과 뽀뽀를 하고 있다. 평화로운 표정으로 잠을 자고 있는 딸에게 애정표현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윤지는 민낯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윤지는 2014년 9월 3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에 골인했다. 지난 10월에는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