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내외동 최저 공급가 ‘임호산 쌍용예가’, 지역주택아파트 조합원 모집

    김해 내외동 최저 공급가 ‘임호산 쌍용예가’, 지역주택아파트 조합원 모집

    [일간스포츠] 입력 2016.01.05 15:26 수정 2016.01.0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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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당 600만원 대, 일반 신규 아파트 평균 공급가 대비 200만원 이상 저렴


    아파트 고분양가 논란이 전국을 휩쓸고 있는 가운데 창원, 부산 등의 전세난을 흡수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온 김해시 역시 고분양가로 인한 실수요자들의 고민이 깊어지는 모습이다.
     
    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따르면 김해시 부동산 시장은 2013년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오며 올해 4분기 아파트 평균 거래가가 3.3㎡당 720만원에 육박했다. 특히 김해시 중에서도 최고의 입지로 꼽히는 내외동의 경우, 평균 770만원 대를 형성하며 가격 상승세를 주도하는 모습이다.
     
    이 같은 시장 호황 속에 김해시 신규 분양 아파트의 최고 분양가 역시 이미 3.3㎡당 1,000만원 대를 돌파했다.
     
    이런 가운데 현재 공급을 진행 중인 김해 내외동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임호산 쌍용예가’의 경우 2013년 이후 김해 최저 공급가인 3.3㎡당 600만원 대에 불과한 저렴한 공급가를 앞세워 실수요자들과 부동산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김해지역 일반 신규 아파트 공급가가 발코니 확장 등을 포함해 3.3㎡당 평균 800~900만원 내외로 형성돼 있는 것으로 고려하면, 3.3㎡당 최저 200만원 이상 저렴하게 공급이 가능하다.
     
    내외동 내에서도 최고의 명당으로 꼽히는 임호산을 품은 입지로 조합원 모집 초기부터 큰 관심을 끌었던 임호산 쌍용예가는 총 299세대 모두가 선호도가 높은 84㎡, 69㎡로 이루어진 중소형 단지다. 김해, 창원, 부산을 잇는 쾌속 교통망의 중심에 위치해 있을 뿐 아니라, 김해 내외동과 주촌신도시의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실수요자들 만족도가 특히 높다.
     
    이와 함께 녹색의 임호산과 임호근린공원을 조망할 수 있는 영구 조망권을 비롯해 최신 4BAY 설계, 전세대 남향형 배치, 주거 선호도가 높은 판상형 구조로 프리미엄 주거환경을 완성했다는 평가다.
     
    분양 관계자는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앞서 공급을 진행한 김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경우 일반 분양에서 조합원 모집가에 비해 120% 이상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라며 “이런 이유는 최저가 수준으로 내 집 마련에 나서는 동시에 일반 분양 시 프리미엄까지 쏠쏠하게 누릴 수 있는 조합원 모집에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임호산 쌍용예가는 95%이상 토지 계약 완료를 통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설립을 위한 기본 절차를 마쳤으며, 한편, 믿을 수 있는 아시아신탁이 직접 자금을 관리해 투명하고 신속한 사업추진을 위한 기초를 완비했다. 또한 시공능력평가순위 20위의 쌍용건설이 시공예정사로 참여한다.
     
    오는 9일(토) 주택홍보관을 오픈할 예정이며, 문의는 전화(055-328-6100)로 가능하다.

    온라인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