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이진 측 결혼 인정 ”20일 하와이서 스몰웨딩”(전문포함)

    [공식입장] 이진 측 결혼 인정 ”20일 하와이서 스몰웨딩”(전문포함)

    [일간스포츠] 입력 2016.02.16 15:31 수정 2016.02.1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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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조요정' 이진이 한 남자의 아내가 된다.

    90년대 걸그룹 신드롬을 연 핑클의 이진이 오는 20일 미국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진의 소속사 킹콩 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오는 20일 미국 하와이에서 미국에서 금융업에 종사하는 일반인 남성과 결혼식을 갖는다. 하와이 현지 교회 목사의 주례 하에 일가친척들만 함께 하는 비공개 스몰 웨딩으로 진행하며 식후 하와이에 머물며 신혼여행을 갖는다"고 전했다.

    이진의 예비신랑에 대해서는 "이진은 여섯 살 연상인 이 남성과 지난 2014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 교제 끝에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 교포가 아닌 한국 태생의 미국 시민권자인 이 배우자는 미국에서 금융 관련 일을 하고 있으며, 자상한 성품에 훤칠한 호남으로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진은 결혼식 후 당분간 남편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 신접살림을 차리고 한국을 오가며 자신의 일도 계속할 계획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진은 1998년 걸그룹 핑클의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002년 MBC 시트콤 '논스톱3'에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2005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배우로 전업해 SBS 사극 '왕과나', SBS '출생의 비밀', MBC '빛나는 로맨스'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했다. 이하 소속사 전문. 김인영 기자

    (소속사 전문)

    배우 이진이 일반인 남성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핑클 출신 배우로 활동해온 이진은 오는 20일 미국 하와이에서 미국에서 금융업에 종사하는 일반인 남성과 결혼식을 갖는다. 하와이 현지 교회 목사의 주례 하에 일가친척들만 함께 하는 비공개 스몰 웨딩으로 진행하며 식후 하와이에 머물며 신혼여행을 갖는다.
     
    이진은 여섯 살 연상인 이 남성과 지난 2014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 교제 끝에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 교포가 아닌 한국 태생의 미국 시민권자인 이 배우자는 미국에서 금융 관련 일을 하고 있으며, 자상한 성품에 훤칠한 호남으로 알려져 있다.
     
    이진은 당분간 남편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 신접살림을 차리고 한국을 오가며 자신의 일도 계속할 계획이다.
     
    한편, 이진은 지난 1998년 걸그룹 ‘핑클’로 데뷔, 2002년 시트콤 ‘논스톱’을 시작으로 배우로서의 길을 다져 나갔다. 이후 ‘왕과 나’, ‘혼’, ‘영광의 재인’, ‘출생의 비밀’ 등을 통해 안정적이면서도 폭넓은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지난 2013년 ‘빛나는 로맨스’에서 주연을 맡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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