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is]킴 카다시안 자매, 비상착륙 중에도 '셀카'

    [해외연예is]킴 카다시안 자매, 비상착륙 중에도 '셀카'

    [일간스포츠] 입력 2016.04.20 14:21 수정 2016.04.2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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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킴 카다시안(35)과 그의 언니 코트니(37)가 아이슬란드에서 헬리콥터 비상착륙을 하는 위급 상황에서도 셀카를 찍어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18일(현지 시간) 휴가 중에 헬기에 탑승했으나 결함이 발견돼 비상착륙하게 됐다.

    킴 카다시안은 위급 상황임에도 휴대 전화로 셀카를 찍어 올렸다. 그는 "문제가 발견됐다. 시트 벨트가 걸려 덜컹 덜컹 소리가 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두 사람은 최근 코트니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아이슬란드로 여행을 떠났다.

    황미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