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is] 킴 카다시안 ”죽을 때까지 누드 셀카 찍을 것”

    [해외연예is] 킴 카다시안 ”죽을 때까지 누드 셀카 찍을 것”

    [일간스포츠] 입력 2016.05.18 10:21 수정 2016.05.20 13:47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카니예 웨스트의 아내 킴 카다시안(35)이 "죽을 때까지 누드 셀카를 찍겠다"고 선언했다.

    킴 카다시안은 16일 미국에서 열린 '웨비상(Webby Awards)' 시상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킴 카다시안은 SNS 팔로워 7000만명을 보유하는 등의 영향력을 인정받아 '브레이크 더 인터넷 상'을 수상했다.

    상을 받은 킴 카다시안은 "죽을 때까지 누드 셀카를 찍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킴 카다시안은 그간 자신의 SNS에 알몸 사진 등을 올려 주목 받아왔다.

    '웨비상'은 웹사이트, 쌍방향 광고, 온라인 필름과 비디오, 모바일을 포함한 우수 인터넷사이트에 수여하는 국제적인 상이다.

    황미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