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김풍, 트와이스 정연-쯔위 사로잡은 야매셰프

    '냉부해' 김풍, 트와이스 정연-쯔위 사로잡은 야매셰프

    [일간스포츠] 입력 2016.06.20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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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매 요리 전문가 김풍이 트와이스 소녀들의 입맛을 저격했다.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미카엘 셰프와 김풍 작가가 트와이스 정연이 선정한 요리주제로 대결을 펼쳤다.

    이날 트와이스 쯔위는 '멤버들이 CHEER UP할 수 있는 글로벌 요리', 정연은 'OOH-AHH하지 않은 걸크러쉬 요리'라는 요리주제를 선정했다. 두 번째 대결 'OOH-AHH하지 않은 걸크러쉬 요리'에는 미카엘 셰프와 김풍 작가가 나섰다.

    김풍은 돼지 염통을 이용한 중식 스타일의 냉채요리 '내장풍 냉채', 미카엘은 돼지 염통, 채소, 튀긴 간을 이용한 '하트비트' 요리를 준비했다. 먼저 요리를 완성한 미카엘의 '하트비트'를 맛본 정연, 쯔위는 "대박. 처음 먹어보는 맛이다. 아빠가 해주시는 찹스테이크 맛이 난다. 튀긴 간은 퍽퍽하지 않고 부드럽다"라고 말했다. 김풍의 '내장풍 냉채'를 맛본 정연, 쯔위는 "소스가 정말 맛있네요. 나중에 소스 만드는 법 좀 알려주세요. 밀가루 피가 좀 아쉽다"라고 평했다. 두 요리를 다 맛본 정연은 김풍의 요리를 선택했다.

    김인영 기자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