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삼시세끼', 23일부터 3차 촬영 진행

    [단독]'삼시세끼', 23일부터 3차 촬영 진행

    [일간스포츠] 입력 2016.07.22 09:08 수정 2016.07.2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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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시세끼' 팀이 23일부터 3차 촬영을 진행한다.

    한 예능국 관계자는 22일 일간스포츠에 "tvN '삼시세끼' 고창편이 23일(토)부터 촬영한다. 이번엔 어떤 모습을 보일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아름다운 시골 풍광을 배경으로 출연자들의 소박한 일상이 잔잔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힐링 예능으로 사랑받고 있다.

    고창편은 정선편과 어촌편에 이은 새 시리즈로 어촌 멤버인 차승원·유해진·손호준과 새롭게 합류한 남주혁이 전북 고창에서 가족 케미를 형성하며 새로운 재미를 안기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은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시청률 평균 11.4%·최고 13.8%로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또한 프로그램의 주 타깃인 20~40대 남녀 시청층에서도 평균 6.3%·최고 7.7%의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금요일 밤 남녀노소 모두가 즐겁게 보는 따뜻한 예능 프로그램임을 입증했다.

    방송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