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예원과 꼭 소맥 한잔 하고 싶다”

    이태임 ”예원과 꼭 소맥 한잔 하고 싶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6.07.2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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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태임이 가수 예원과의 논란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태임은 최근 남성 잡지 '맥심' 한국판 8월호 표지를 촬영했다. 동해를 배경으로 진행된 화보에서 원피스 수영복을 비롯한 비치웨어룩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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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임은 지난해 가수 예원과의 사건으로 자숙의 시간을 가졌었다. 그녀는 "세상은 냉정했다. 배우 활동을 못 한다는 게 가장 괴로웠다"며 "배우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고, 예원과는 꼭 소맥 한잔 하고 싶다"며 진솔한 심정을 고백했다.

    그는 섹시 여배우로서의 이미지가 강한 것에 대해 "섹시하다는 말은 감사하지만, 배우로 더 인정받고 싶다. 나보다 훌륭한 몸매를 가진 사람이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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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임과 예원은 지난해 2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욕설 논란에 휘말렸다. 이후 자숙 시간을 가진 이태임은 드라마 '유일랍미'를 통해 방송에 복귀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 맥심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