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파트너스, 신개념 헤드헌팅 플랫폼 '나어때' 15일 출시

    햄파트너스, 신개념 헤드헌팅 플랫폼 '나어때' 15일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6.08.1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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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햄파트너스는 O2O 기반의 소셜 HR플랫폼 ‘나어때’가 오는 15일 공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나어때’는 휴대폰, 컴퓨터 등으로 언제든지 접속해서 본인 혹은 지인이 관심 갖는 채용정보를 검색하고 적합한 후보자를 추천해 합격되면 추천자와 입사자 본인 모두에게 입사시 ‘합격 축하금’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헤드헌팅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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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톡, 페이스북, 밴드, 트위터 등 자신이 자주 사용하는 SNS를 활용해 채용정보를 뉴스 형태로 손쉽게 업계 지인, 선·후배들에게 추천 공유가 가능하다. 각 산업별 전문 헤드헌터와의 1대 1 커리어 컨설팅으로 기존 잡 포탈 사이트에서 찾기 힘든 숨어있는 인재와 적합성 높은 회사를 상호 비밀유지 하에 연결해주는 맞춤형 O2O HR컨설팅 서비스이다.
     
    햄파트너스 신하늘 대표는 “O2O 기반의 ‘나어때’는 잡 포탈 사이트에 자신의 이력서를 오픈하지 않고 비밀스럽게 주변 지인 추천이나 ‘나어때’의 해당 산업군 커리어 컨설턴트를 통해 이직하는 ‘끼리끼리’, ‘인하우스’ 문화가 강한 게임·IT산업군별 업계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킬 신개념 HR서비스”이라고 말했다. 
     
    햄파트너스는 ‘나어때’ 정식 출시를 앞두고 QA 및 테스트 운영 전문기업인 IGS와의 업무협력으로 호환성, 기능성, 사용성 전반을 체크하는 비공개 FGT를 지난 9일 끝마쳤다.

    FGT에는 IGS 전문인력이 투입되어 ‘나어때’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는 QA, 20기종의 다양한 모바일 기기와 OS에 맞는 최적화 여부를 체크했다.
     
    ‘나어때’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