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IS] '2016MAMA' 시청률 1%대…축제기엔 아쉬운 성적표

    [이슈IS] '2016MAMA' 시청률 1%대…축제기엔 아쉬운 성적표

    [일간스포츠] 입력 2016.12.0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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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MAMA'가 시청률 1.5%의 벽을 넘지 못했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전국 유료가입자 기준)에 따르면 '2016 MAMA'(2016 Mnet Asian Music Awards)'는 3부 통합 평균 1.2%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3%(TNMS대 시청률을 냈는데 올핸 그 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최고 높은 시청률은 2부(1.39%)였으며, 3부가 1.10%로 가장 낮았다. 1부는 1.15%를 보였다. 2049 타깃시청률은 2부·3부·1부 순이었다. 모두 0%대에 그쳤다.

    한편 '2016 MAMA'는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개최됐다. 올해의노래상엔 트와이스, 올해의가수상엔 방탄소년단, 올해의앨범상엔 엑소가 호명됐다.

    SM은 8관왕으로 트로피를 독식했다. 신인상(NCT127)·베스트아시안스타일상(엑소)·베스트콜라보레이션(백현)·여자가수상(태연)·베스트댄스퍼포먼스솔로(태민)·남자그룹상(엑소)·올해의가수상(엑소) 등 성과를 냈다. JYP는 트와이스(올해의노래상·여자그룹상)를 중심으로 수지(베스트콜라보레이션상)·갓세븐(월드와이드페이보릿아티스트상)이 한류팬을 이끌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