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밀라 요보비치,인류의 희망 앨리스 내한

    [화보]밀라 요보비치,인류의 희망 앨리스 내한

    [일간스포츠] 입력 2017.01.12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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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라 요보비치가 12일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홍보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상을 구할 백신에 대한 정보를 입수한 인류의 희망 ‘앨리스’(밀라 요보비치)가 파멸의 근원지 라쿤 시티로 돌아와 엄브렐라 그룹과 벌이는 마지막 전쟁을 그린 액션 스릴러이다. 25일 개봉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양광삼 기자yang.gwangsam@joins.com/2017.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