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쇼미더머니6', '프듀2' 후속으로 여름 편성

    [단독]'쇼미더머니6', '프듀2' 후속으로 여름 편성

    [일간스포츠] 입력 2017.02.01 13:02 수정 2017.02.0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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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미더머니6'가 돌아온다.

    한 예능국 관계자는 1일 일간스포츠에 "Mnet '쇼미더머니' 여섯번째 시즌이 오는 여름 방송될 예정이다. '프로듀스 101' 시즌2 후속인 5월 편성을 받아놓고 구체적인 날짜를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쇼미더머니'는 힙합 오디션이다. 특정 심사위원이 예선이나 본선 초기에는 심사를 하고 실력이 부족한 래퍼는 탈락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후 팀전에서는 참가자들을 도와주는 프로듀서 역할과 동시에 못하는 래퍼를 하나씩 탈락시키는 역할을 한다.

    시즌1부터 로꼬·소울다이브·바비·베이식·비와이가 역대 우승자. 이들은 '쇼미더머니' 출연 후 발매하는 음원마다 차트를 '올킬'하며 큰 활약을 보이고 있다. 매 시즌 참가자는 늘어나고 지난해에는 정준하가 '무한도전' 프로젝트로 참여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무료로 개인 음원 발매를 할 수 있으며 대형 힙합콘서트 특별공연의 기회가 주어진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